하루 하루가 행복합니다.
주님께~ 더욱 한발짝씩 다가갈수 있게~ 이끌어 주심의 다우리 형님들~ 큰형님들께~
정말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가정내에 더욱 깊이있게~ 뭐랄까~ 정말 기쁨으로 가득찬 얼굴과 마음으로 서로 바라 볼수 있게 되는거 같습니다.
많이 믿으려 하지 않았고...
그냥 뭐랄까... 사람을 대함에 있어... 진실한 모습들이 좋았기에..
특히 우리 동서 형님들 모습에서... 와이프 모습에서 그런 모습들 느껴 함께 그냥... 살짝 함께만 하려한건데..
허허허..
한발짝 한발짝씩... 다가감에... 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그 기쁨이란..
아~ 정말.. 정말.. 행복합니다..
형님들 모두~ 느껴오셨던 그 기쁨을..
왜 이제서야 제게 알려주셨나요? ㅋㅋㅋ
영세때부터... 이제.. 40여일이 지났는데...
영성체의식을 할때마다... 넘치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그 기쁨의 눈물이란....
이 기쁨들이.. 처음과 같이.. 항상 변하지 않도록 많이 노력해야 겠습니다.. ^^
주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갈수 있게 이끌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