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

2007. 8. 17. 오전 10:13:00

글자

 

 
타인의 아픔도 감싸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욕심은 함께 나눌 수 없지만

사랑은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무시하지말고

나를 낮출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당신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이 되기를

조용하게 기도하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댓글 2

  • 2007년 8월 17일 오후 2:39

    음악도 좋고 "타인의 아픔도 감싸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2007년 8월 19일 오후 3:01

    좋은글, 좋은음악 또한배경 겁나게 좋와불구만.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