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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아픔도 감싸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욕심은 함께 나눌 수 없지만
사랑은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무시하지말고
나를 낮출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당신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이 되기를
조용하게 기도하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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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
2007. 8. 17. 오전 1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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