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내 인생길에는 언제나 기쁨만이 있을 수는 없겠죠? 역경에 처할 때도 있고, 병고나 슬픔과 고통이 따르기도 합
니다. 그러나 그러한 와중에도 역시 감사할 일들은 많은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고통을 통해서 인생은 성숙해
가기 때문이니까요. ^^
주님의 말씀을 묵상 하렵니다.
"여러가지 시련을 당할 때 여러분은 그것을 다시 없는 기쁨(감사)으로여기십시오. 시련을 받으면 인내력이 생긴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인내력을 한껏 발휘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흠 잡을 데 없이 완전하고도 원만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야고 1, 2 ~ 4)

그뿐만 아니라 나에게 어떠한 불행한 일이 닥쳐올지라도, 그것은 불행만이 아니라 그 속에는 더할 수 없는 값진 보물
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발견하도록 해야 겠습니다. 설령 병상에 눕게 되는 일이 우리에게 있을 때라도 그대로 앓고만
있지 말고, 병의 원인을 생각해 보면서, 너무나도 외적인 일에만 치중했던 일들을 반성 하면서, 인간 내면을 들여다보
는 시간으로 삼았 으면 합니다. 뿌리깊은 나무는 태풍이 불어도 쓰러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너무나도 돈, 권력, 쾌락
등 외부적인 일에만 치중하고.. 영원이라든가 사랑, 영혼 등에 대해서는 별로 염두에 두지 않는 경향은 없는지요?(^^)
병상의 시간을 인생의 뿌리를 깊게 내리는 시간으로 삼는다면, 이 또한 감사하는 삶이 되지 않을까요?

안녕하셨습니까! 다우리 가족님들...
많은 공백기간이 있었답니다. 깊은 침묵 속에서 지긋이 그 절망에 이른 경우를 되돌아보면서, 인생의 허무를 절감해
보았던 나날들이었답니다. 인생의 허무를 절감해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사람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위대한 어떤 힘을 감지하게 됐답니다. 바로, 그 순간이 신(하느님)을 만나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하느님을 만난다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서 최대의 축복이라는걸 알았습니다. 그 감격과 감사는
이루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어떠한 처지에든
가족님들 모두도 하느님의 축복을 받게 되기를 기원합니
가족님들 모두도 하느님의 축복을 받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 가끔식이라도 예전과 같은 참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우리 화이팅!" *^^*
임라파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