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승천 대축일 묵상글

2007. 8. 15. 오전 12: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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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 승천 대축일 묵상글 요즘 오랜 우기로 비가계속 내리니 일감이 없어 눈을 뜨는 아침이면 주님이 마음에 와 닿기전 긴 한숨만 나옵니다. 저번에 꾸르실료를 다녀와서 주님 큰 은총 받고서 이 목숨 주님을 위해 살겠노라고..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라고.. 약속하고도 아니되옴을 어찌 합니까 긴 한숨의 끝자락에 "하느님 뜻대로" 아니 제 뜻대로 마시고 주님 뜻대로 살겠습니다. 약속하고도 막상 힘이 들때면 참 나약한 생각을 합니다. 내 능력이 이것 인가 보다 생각하고 자꾸 뒷걸음질 쳐 봅니다. 점점 나약해져가는 자신을 보며 주님의 어머니께서 하느님께 승천하신 날 성모님께 전구해 봅니다. 성모님, 나약한 저를 굽어 보소서... 성모님, 기도하게 하소서 ... 성모님, 매달리게 하소서... 성모님, 사랑하게 하소서... 성모님, 한 가득 품에 안게 하소서... 성모님,다우리 모든식구들 건강하게 하소서 어머니 사랑합니다... 아멘...

댓글 5

  • 2007년 8월 15일 오전 1:07

    주여임하소서, 성가를들으며 잠시묵상해 보았슴다 들어보시요 '잉'

  • 2007년 8월 15일 오전 9:59

    다우리 모든 식구들 건강하세요.. 형님 좋은 글 감사해용

  • 2007년 8월 15일 오후 8:36

    하느님 예수님 성령님 성모님 다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 2007년 8월 16일 오후 2:40

    기도하게 도와주시고, 저를 이끌어 주세요...언제나 처럼 감사합니다...

  • 2007년 8월 17일 오후 3:58

    데꼴로레스~!!! 빛은 어둠의 저편에서나 폭우가 쏟아지는 장마 속에서도 빛나고 있었습니다. 잠시 보이지 않았을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