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열심히 하는 우리 다우리는 이러지 않는데

2007. 6. 27. 오후 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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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친한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수다를 떨고 있었다.

그런데 남편이 음심이 동 했는지
옆에서 아내를 자꾸 치근덕거리는 것이었다.

가슴을 툭 쳤다가 허리를 안았다.
이에 참다못한 아내는 전화중인
친구에게 "얘 미안한데 끊어야겠다.


우리 남편이 자꾸 나를 건드리네,
많이 급한가봐.

"^0^"좋겠다.

그래 좋은 시간 되어라.
그럼 내일 전화해."

그랬더니

부인 이 말했다.
"아니야 무슨 내일 통화를 하니?
우리집 그이 3분이면 떡을 처
3분후에
 다시 전화할께, 기다려."
>

댓글 1

  • 2007년 6월 27일 오후 3:36

    저처럼 홀아비가 이런그림 보면 안되는데..... 오늘밤은 잠못이루는 밤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