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가입

2007. 6. 24. 오후 10:43:46

글자
다우리 축구단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회원가입을 망설였었는데 시간은 활용하기 나름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몸은 둔하지만(예전에는 날라다녔음) 스포츠를 무척 좋아합니다.

사무장님이 회원으로 있는 것으로 봐서는 멀지않아 여자 축구단도 생길 듯 합니다.

상대편도 다 우리편으로 만들어 선교를 했으면 합니다.

지난 23일 저녁에 있었던 5:4의 승리는 저에게는 월드컵 이상의 감동을 주었습니다.

나 다치지 않고 상대방 아껴주는 훌륭한 축구인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신입단원이 말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건강하십시오.

댓글 10

  • 2007년 6월 25일 오전 9:29

    회원가입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그라운드및 커뮤니티에서 활발한 활동 기대할께염

  • 2007년 6월 25일 오전 9:44

    가까이 다가오고 싶어도 선뜻 다가오지 않는 조심스러움을 알면서도 기꺼이 손을 내밀지 못한 배려적은 마음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마음에 두고 지켜보고만 있는 것보다 훨씬 감동이고 사랑입니다. 바쁜 와중에도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2007년 6월 25일 오전 11:06

    축하드립니다,,,,, 사진을 보았으면 더욱 접수가 빨랐을 텐데

  • 2007년 6월 25일 오전 11:12

    세바스찬 형제님 다우리에 가입하심을 축하드립니다.

  • 2007년 6월 25일 오전 11:39

    진심으로 가입 축하 드립니다!!!

  • 2007년 6월 25일 오후 5:11

    어서 오세요... 감사감사...

  • 2007년 6월 25일 오후 9:30

    축하드립니다.천천히 노력하고 열심히 합시다.

  • 2007년 6월 26일 오전 8:31

    형님! 가입을 축하드립니다.

  • 2007년 6월 26일 오후 2:18

    축하드립니다.축카.....

  • 2007년 6월 26일 오후 5:30

    다우리의 원년 멤버이시지만 요즘은 통 그라운드에서 뵐수 없어용 ㅠㅠ 그라운드에서 종종 뵙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