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 축구단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회원가입을 망설였었는데 시간은 활용하기 나름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몸은 둔하지만(예전에는 날라다녔음) 스포츠를 무척 좋아합니다.
사무장님이 회원으로 있는 것으로 봐서는 멀지않아 여자 축구단도 생길 듯 합니다.
상대편도 다 우리편으로 만들어 선교를 했으면 합니다.
지난 23일 저녁에 있었던 5:4의 승리는 저에게는 월드컵 이상의 감동을 주었습니다.
나 다치지 않고 상대방 아껴주는 훌륭한 축구인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신입단원이 말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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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24. 오후 10: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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