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주 오랜만에 학교에서 학생들과 축구를 하였습니다.
역시 큰 물에서 놀아보고 , 또한 우승도 하여보니 확실하게
저의 모습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뭔지 모르겠지만 확실하게 여유롭게 플레이를 한다는 것
상대방 학생의 수비가 눈에 들어온다는것
참 내가 변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참여 못하는 저 자신도 변화를 느끼고 있는데
우리 다우리 가족들 모두 변화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다우리 가족여러분
큰 물에서 놀아본 사람
2007. 6. 11. 오후 3:19:27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