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뜸해서 공개사과문을 올립니다.

2007. 6. 11. 오후 12:21:19

글자

                    공                         개                   사       과                문

 

댓글 8

  • 2007년 6월 11일 오후 12:53

    깜짝 놀라 열어보니 황당합니다.부단장님 축구공은 탐나네요.

  • 2007년 6월 11일 오후 1:29

    다우리를 위해서 따끔한 말씀이나 좋은 글 종종 부탁드립니다.

  • 2007년 6월 11일 오후 1:33

    3박4일 동안 봉사 수고 해주신 선배님 감사 드립니다~데꼴로레스~!!!

  • 2007년 6월 11일 오후 3:20

    저는 강아지가 탐나내요

  • 2007년 6월 11일 오후 3:21

    식용으로?

  • 2007년 6월 11일 오후 3:23

    병기형님 감사합니다. 은총의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데꼴로레스!!!

  • 2007년 6월 11일 오후 3:34

    못먹는데요?????

  • 2007년 6월 11일 오후 3:39

    이런 유머가 잇으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