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일 저희집에 고이두고 가신분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너구리를 잡던 방에 있던걸 보면 아마도 손맛을 보시던분 같은데...
AND
그날 연장 챙겨 오신분~
자수하셔요
단장님은 극비라며 안알려주시네요
제 생각엔 극비가 아니라 뒷일을 걱정하는 듯한...
걍~
살짝 손만 봐드리려구요 호호호
2007. 6. 15. 오후 3:20:36
누가 연장을 가지고 다니실까 가까운 파출소에 신고하세요
다니엘 칠칠맛긴......손좀봐주세요 형수님...
연장은 배선호/미카엘이 제공했습니다.
아니 이것은 내 모자네..감사합니다. 조만간 ..
인터넷 경매 사이트 같네요 자 5000원 부터 시작하시죠??????
감독님 자꾸 이상한 유언비어 유포하지 마세요. 엄연한 명예훼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