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두
2013. 1. 28. 오후 1:43:00
감상~잘했어여^&^
벌써 맘에 봄이 온듯 ..따듯해지고 유년시절뛰놀던 뒷동산을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였던 고운빛의 진달래가 눈에 선해지고 돌아가고픈 ..그리운맘이...그날 그땐 지금없지만 마음에 늘 남아 행복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