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심포니 9번 [합창]

2012. 9. 11. 오후 3: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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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교향곡 제9번]은

환희와 인류애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4악장에서 독일의 시인 실러의 시에

곡을 붙인 합창이 나오는 까닭에 ‘합창’이란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작품은

작곡가 베토벤이 완성해낸 마지막 교향곡이자

오랜 세월에 걸쳐 작곡된 역작이기도 하다.

베토벤이 ‘합창’ 교향곡을 완성해낸 것은

그의 나이 53세 때인 1824년 2월의 일이지만
 
이 교향곡은 이미 1812년경부터 구상되었고,

실러의 ‘환희에 붙여’의 송가에 곡을 붙이려 생각한 것은

그가 고향 본을 떠나 빈으로 가기 이전부터였으니

베토벤은 교향곡 제9번을 30년 이상이나 구상하고 있었던 셈이다. 
                                                                                            
  -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중에서






댓글 1

  • 2012년 9월 14일 오후 6:11

    종종~~올려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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