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수난성지주일

박미연

2008. 3. 17. 오후 8: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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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2008년 3월 19일 오후 12:32

    유리공주~ 헬레나!! ~그리스도의 향기 ~

  • 2008년 3월 19일 오후 1:02

    예수님 께서는 하느님의 아들 이셨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 복종을 배우셨습니다

  • 2008년 3월 19일 오후 1:03

    고통은 인내를 낳고 그러한 끈기는 희망을 낳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 2008년 3월 19일 오후 1:05

    우리 모두 힘든 부분들이 있지요?.. 그분께 부활의 기쁨으로 새롭게 하여 주십을 기도 합니다.

  • 2008년 3월 27일 오후 11:25

    헬레나씨 너무 수고많으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