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구
2013. 5. 27. 오후 7:07:05
죄송! 또 죄송 !사진이 여~엉 흐리고 엉망이라서 죄송합니다.
오월의 장미꽃처럼 성모님도 정말예쁘시고 성모님을 닮은 자매님들도 말로 표현할수 없을 만큼 아름답습니다 모두 모두 고생하셨네요
수고 하셨어요.오래동안 먼지도 묻히지 않고 보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