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성지순례

강해구

2012. 9. 24. 오후 8:10:47



명동성당에서 미카엘라는 사진찍는중







명동성당 지휘자 선생님 멋있죠? 전문 산악인처럼...













약현성당 십자가의길 마치고 잠깐의휴식






막내수산나와 막달래나(약현성당)











약현성당 성모자상 앞에서




미녀들의 휴식





 편안한 쉼도 한컷









휴지통에 버렸다 다시올린 우리들의 짧았던 순간들


손잡고 뭐 하는걸까요?




금방지나가 버릴 시간들이지만 또한 감사한 오늘













명동성당에서 출발하면서 한컷...





미카엘라는 지휘자샘이 올리신 사진엔 있어요









십자가의길 안하시나요?




약현성당 십자가의 길




십자가의 길 하시는 지휘자 선생님




십자가의 길에 단장님 그레고리오7세 형제님




다정한 수산나와 막달래나


































정 홍수(그레고리오7세)형제님과 정성열(요한)형제님




단장님 그위에 뭐가 있나요?




















.

많이걸어 배 고파 기다리던 점심시간




발에 물집 잡혀 힘드신 형제님




다리 아프지만 아직은 웃을수 있는 여유가








정말예쁜 당고개성지에서

















성당안으로 올라가는 중




성당올라가기 전에


















성당입구까지 올라와서...




성당 들어가는 골목에서












성당입구 지휘자 선생님




가을꽃과 잘 어울리는 당고개성지 성당




시골집 툇 마루같은 느낌의 성당 밖




미사참례 준비전에 ...선생님과함께.....




 시골 마당같죠?








미카엘라뒤에 수산나가....





















































새남터성지에서





새남터성지








 걷기 시작




언제나 선두
















힘내세요 조금만 가면 됩니다




두분은 해피하신것이 쌩쌩하세요

























 멋진 포즈




 형제님도한컷




다리아픈 수산나




하나도 안아픈 표정의 언니들












절두산 성지가기 직전 마지막 쉬는시간




























 쉬는 시간에도 운동을....
















또 다시 절두산 성지를 향하여.....
















늘 선두의 지휘자 선생님












드디어 절두산성지 도착








절두산성지 성모상옆 촛불 앞에서








성모상앞








절두산 성지에서 묵주기도 준비하시는 지휘자 선생님




마지막을 이렇게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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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2012년 9월 24일 오후 9:13

    사진을 찍혀만봤지 찍어줘 본적이 없는지라 다소 맘에 안드셔도 이해해 주시길....부탁드려요..

  • 2012년 9월 25일 오후 2:49

    찍사~하시느라,수고많으셨어요~모델료를 드려야하남유???ㅋㅋ

  • 2012년 9월 25일 오후 2:59

    함께한 소중한 우리의 시간과 수산나 마음만으로 충분하지요....

  • 2012년 9월 25일 오후 5:05

    아가야 내초상권 ㅋ ㅋ 사진찍느라 넘 애썼다 알라뷰

  • 2012년 9월 25일 오후 11:25

    주님의이름으로평화를빕니다.살아있음에감사드리며~~~

  • 2012년 9월 30일 오전 1:33

    모두 감사드립니다. .참석못하신 단원분들 ☞ 내년을 기약하며. .11시간을 걸으면서도 열정적으로 인도해주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ㅡ애 많이 쓰셨습니다

  • 2012년 10월 1일 오후 11:36

    허걱.......어느사이에 이 많은 사진을.... 도보순례에 생생한 현장감이 있어 좋습니다^^ 여로모로 감사^^^

  • 2012년 10월 3일 오전 8:30

    오솔길 느낌에 정겹던 약현성당 십자가의 길 작품처럼 아름답고 예쁜 당고개성지 함께걸으며 신앙의 공감대도 친교도 추억도 운동까지 유익함의 길고도 짧았던 하루였습니다

  • 2012년 10월 21일 오전 12:00

    죄송합니다 너무 늦게 접했네요 다들 고생 많으셨고요..대단들 하세요^^선생님 단장님 고생 많으셨어요..더존 대건성가대를 위하여!!!!

  • 2012년 11월 3일 오후 7:22

    다시 봐도 정말 즐겁고 행복하네요^^ 열심히 우리들의 추억을 기념에 남겨준 미카엘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