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로 지어진 중림동(약현)성당에서 십자가의 길을 바치고 중식 후 당고개 성지를 향해 떠납니다.
당초 계획에는 새남터 성당에서 오후 3시 순례자 미사가 있었으나 이날 특강으로 인해 미사가 취소되어 당고개
성지에서 미사를 드리고 새남터 성지에서 5분의 단원분들이 합류하시어 인원이 18명으로 불어납니다.
한강변 5.6km를 정겹게 걸어 우리의 최종 목적지인 절두산 성지에 도착하여 감사의 기도로 묵주기도를
바치고 성가를 부르며 장장 30.8km의 도보성지순례를 마치었습니다.
단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2 도보성지순례
박병두
2012. 10. 2. 오전 10:4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