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 올라가는 길입니다..
수풀 속에서 기도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모습 보이시지요?
단풍이 예쁘게 물들기 시작한...
배론성지 성당입니다..
수녀님께서 저희들에게 미사전례를 부탁하시고..
은행나무 밑에서..
물치공소를 향해..
물치공소가 가까워지면서의 정경..
단원들께서 하룻밤 묵을 물치공소..
설악동 성당을 향하여..
이곳 설악동성당에서도 저희 단원들께 미사 전례를 부탁..
다시 물치공소로 나와서..
이곳 교우분이신 자매님..
참으로 따뜻하게 맞아주셨지요..
답사 함께 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두 왼종일..
비몽 사몽.. 아이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