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연
2006. 10. 9. 오후 8:13:09
오래 기억 하겠습니다. 가시는길.." 주님의 은총속에 행복 하소서!!"
흐르는 멜로디가 더욱 마음에 닿아 수녀님과의 헤어짐이 더욱 아쉬웁군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성가대발전을 위해 남다른 애정을 갖고 큰 도움과 사랑을 주신 수녀님의 앞날에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안녕히 가십시요.
수녀님 건강하십시요 ! 마니또인 저희가 언제나 기도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