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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연
2006. 3. 6. 오후 3: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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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잘보았네요 헬레나 언니 정말 감사드리고 몸살 나지는 않았나 몰라요
와~~아 멋있는 촛불-- 아름다운 단원들의 얼굴 과 마음 행복 해하시는 예수님--^^*
모두 애들 쓰셨습니다. 특히 바쁘신중에도 저희 성가대를 위해서 모든 준비를 즐겁게 손수 준비해주신 수녀님 감사드립니다.. 또한 무거운 카메라를 메시고 단원들 표정을 일일이 담느라
애를 써주시는 헬레나 마스타님 그리고 부단장님 총무님.....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