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연
2006. 1. 31. 오후 6:22:19
오랜만에 만나신 수녀님과 행복한 시간 되셨지요?
오해만에 우리시누수녀님과 새해에 하느님께 세배드리려 갔다가 어머니 앞에서 한장 박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너무 행복이 넘치시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