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6일 총회

박미연

2005. 11. 8. 오후 8:18:40

 

총무님 보고사항 준비 중~

 

 

고문님께서 성가대원들에게 당부의 말씀..

 

 

개근상(?) 수여식..ㅎㅎ

영예의 대상입니다~^^*

 

 

 

 

 

임원 선출 중~

 

박수를 누구에게???@@

 

또다시 한 해 동안 단장님을 맡게되신 지 베드로 형제님..

표정이 착잡(?) 합니다..^^*

 

 

 

 

<추억>은 이렇게 부르는 것이야..^^*

에구.. 단원들 이끌어 가시느라 수고 많으신 지휘자 선생님..

 

오랜만에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마리아 고문님..

 

 

 

 

총무님.. 너무 좋아하셔요~^^*

댓글 1

  • 2005년 11월 11일 오후 10:39

    우리 고문님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형제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