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연
2005. 10. 3. 오후 11: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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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저희가 토요잍(22일) 오전에 참례하게될 풍수원 성지입니다.
어제 쉬시는 휴일인데도 아침 일찍부터 차가밀려서 도착한 밤늦게까지 기꺼이 답사에 동참 해주신 원장 수녀님, 지휘자 선생님,헬레나 자매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함께 하신 지휘자님, 단장님,헬레나씨! 모두 수고 하셨어요 우리 대건 성가대를 위해 애써 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