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연
2005. 10. 2. 오후 7: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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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좋아졌네요! 이렇게 조금전의 일들인데 벌써 저희들이 다같이 볼수있잖아요! 물론 이렇듯 우리모두를 위해서 희생하면서 진정 그분(박미연 헬레나 자매님)의 모습은
어디서도 찿아 볼수가 없군요....감사합니다 ㅠㅠㅠ...
^^* 저두 감사드려요~
모두가 아름다운 사람들...하느님이 무지 이뻐 하는 사람들
두분 ~ 하느님의 자녀 됨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