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그리고 나

배한례

2011. 5. 17. 오후 2:53:46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댓글 7

  • 2011년 5월 17일 오후 4:01

    신부님께서 순풍에 돛달고서 오신것이 아니시고 고난과 역경속에서 순교자의삶을 사신것이지요. 우리는 그분들의 넋을 기리고 신앙의 열매를 열게 하는겁니다.그래서 술먹고 빨개진 얼굴은 빼

  • 2011년 5월 17일 오후 4:08

    구요. 모두가 즐거운 살맛이 나는 하루였습니다. 배한례님이 계셔서 우리는 행복합니다.

  • 2011년 5월 17일 오후 10:14

    렌즈에 마스크를 들이댄 (?) 모든 스타님들 !!

  • 2011년 5월 17일 오후 10:15

    날마다 주님의 은총이...주님의 평화가..그리고 행운이...

  • 2011년 5월 17일 오후 10:15

    이슬처럼.....눈처럼 펑.펑.내.리.소.서.

  • 2011년 5월 18일 오전 8:50

    모처럼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즐거운 날이였습니다. 와중에 애쓰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더욱이 매번 저희의 추억을 저장하시느라 애쓰시는 카타리나 선배님 감사드립니다..

  • 2011년 5월 18일 오전 11:53

    정말 피곤하지만 행복했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잘 다녀오셨지요... 정말 순수한 모습의 대건성가대님들 모두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