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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례
2011. 5. 17. 오후 2:53:46
신부님께서 순풍에 돛달고서 오신것이 아니시고 고난과 역경속에서 순교자의삶을 사신것이지요. 우리는 그분들의 넋을 기리고 신앙의 열매를 열게 하는겁니다.그래서 술먹고 빨개진 얼굴은 빼
구요. 모두가 즐거운 살맛이 나는 하루였습니다. 배한례님이 계셔서 우리는 행복합니다.
렌즈에 마스크를 들이댄 (?) 모든 스타님들 !!
날마다 주님의 은총이...주님의 평화가..그리고 행운이...
이슬처럼.....눈처럼 펑.펑.내.리.소.서.
모처럼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즐거운 날이였습니다. 와중에 애쓰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더욱이 매번 저희의 추억을 저장하시느라 애쓰시는 카타리나 선배님 감사드립니다..
정말 피곤하지만 행복했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잘 다녀오셨지요... 정말 순수한 모습의 대건성가대님들 모두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