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미사를 봉헌해 주신 신부님들
(아마...울란바토르 근교의 신부님과 수사신부님, 수사님들은 거의 다 오신 것 같다.)
성가대
미사를 함께 봉헌해 주신 분들

2009. 9. 25. 오전 8:08:40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네요. 그날의 모습이 그대로 전해옵니다.
아이고 반가워라 ... 아는 얼굴도 여러분 보이네요.
이 훌륭한 행사를 누가 다 준비하셨을까요? 천주께 감사!!! 수녀님들께 감사~ 여러분 들께 감사!!! 감동 10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