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지지’로 불렸던 요당리성지(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요당리 191-1)는
장주기(요셉, 1803-1866) 성인이 태어나 신앙 기반을 다지고 주위 친척과 교우들에게 신앙을 전파한 곳이다.
또 장씨 집성촌으로써 하느님의 종 125위에 포함돼 시복시성이 추진 중인 장 토마스(1815-1866, 장주기 성인의 6촌)를 비롯해 장씨 일가의 터전이기도 하다.
장주기(요셉, 1803-1866) 성인이 태어나 신앙 기반을 다지고 주위 친척과 교우들에게 신앙을 전파한 곳이다.
또 장씨 집성촌으로써 하느님의 종 125위에 포함돼 시복시성이 추진 중인 장 토마스(1815-1866, 장주기 성인의 6촌)를 비롯해 장씨 일가의 터전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