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순례하려 했던...
갈매못...어떤가요...

2010. 6. 4. 오후 8:26:10
작년 여름에 순례하려 했던...
갈매못...어떤가요...
좋아요~^^
전에 추천해놓고..바닷가쪽이라~1박코스에..밀렸던~갈매못..1년만에 당첨~ㅋㅋ
이곳은~미사가 끝나면..신부님이 창문을 열어주신데~ 성당안에서 그림처럼 바다를 볼수 있답니다~~^^ 주님께서..어여 오시라네요~^^ 모두 함께 다시 바다로 떠나가 봅시다~
비키니 수영복도 챙겨야~~ㅋㅋㅎㅎ
흐미..우리 비키니 사러가자...ㅋㅋ
오마이갓~ 보기만 해두 넘 좋으요~~~
기대만땅~~!!!! 바닷가의 예수님...왠지 머리가 더꼬불꼬불해 보이는데... 우리 비맞으면 파마머리가 더꼬불거리잖아요.. 갑자기 그런생각이 왜 드는지..ㅋㅋㅋ
ㅋㅋㅋ 말..되네...ㅋㅋ
ㅋㅋㅋㅋ 진짜 빠마 잘 나오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