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못은 1866년 병인박해 때
다블뤼 안 주교, 오메트르 신부,
위앵 민 신부, 황석두 루가, 장주기 회장 등
다섯 명과 5백여 명의 이름 모를 교우들이 순교한 곳이다

2009. 6. 20. 오후 11:52:45
와....바다다...
헉..주교님,신부님등...오백명???....오마이갓.......
그치? 오백명읽고 깜짝놀랬어 ㅠㅠ
다녀온 날 사진올리는 사람보다,,,다녀온 날,한달후에 갈 성지사진 올리는 사람이 더 대단타..ㅋㅋㅋ
ㅋㅋㅋㅋ 솔뫼 홈피 봤는데 그냥 들렸으면 클날뻔했어...
구래???...조개구이집에서 오래 먹은 거!!!...'기적'이네...ㅋㅋㅋ..
제대..뒷 벽면...포스가..장난 아니다..사진만 봐도 엄청 멋있으...
우와~이 성지는 바다까지 주시네~~^^갈뫼못이 아니었네~매~구나..솔뫼두 그곳에서 멀지 않은것 같던데~~두 청의 노고에 박수를...사진에 다음 순례지까지~~^^
와 기대된당~
주님이 보여주시는 바다가 내마음은 이렇게 넓다... 이리 안겨라 하시는거 같아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