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09. 4. 30. 오전 10:54:44

글자

 

남양 성지는 초대 교회 교우촌이자 처형지이며 우리 나라 유일의 성모 성지로 잘 알려져 있다

남양 성지는 우리 나라 유일의 성모 성지이다. 원래 1866년 병인박해 당시

무명의 신앙 선조들이 순교한 순교 성지인 남양 성지는

91년 10월 7일 정식으로 성모님께 봉헌됨으로써 한국 교회 사상 처음으로

성모 마리아 순례 성지로 선포됐다

****교통편**** :(  5/16일  )

도시락이 있는 관계로 자가용이용 하기로 했지요?? 그럼  아이들 학교 들여보내는 시간 8시30분 오케인가요???  

차는 스테파노한테 얘기해두었어요.  청 순례날짜니깐 ㅋㅋㅋ 우리가 접수하겠다고 ㅋㅋㅋ

댓글 16

  • 2009년 4월 30일 오후 3:27

    준비물은 도시락과....십자가의 길....여정나눔은 로사의 묵상 발표로 대체합니다 ㅋㅋㅋㅋ 로사 그날 그거 그대로 가져오삼...

  • 2009년 4월 30일 오후 3:28

    아참 데레사와 글언니도 그거 그대로 가져오삼...아니아니 내일이라도 당장 주삼...

  • 2009년 4월 30일 오후 3:52

    부지런한 총무님..벌써 5월자료를 올리셨군요...goooood~!

  • 2009년 4월 30일 오후 3:53

    로사 묵상 자료는,,,데레사 기록부에 꽂혀 있을것이고...

  • 2009년 4월 30일 오후 3:54

    데레사와 글언니의 그날 묵상자료는 '청의 묵상'방에 올려주기로 하셨지요^^

  • 2009년 4월 30일 오후 3:54

    로사의 기상천외한 '시'는 코팅해주기를 부탁드렸구요..^^..생각할수록 기똥찬! 구절구절들이었습니다요^^

  • 2009년 4월 30일 오후 3:56

    데레사와 글언니의 글은..정말이지..산문시와도 같았지요..ㅠ.ㅠ..이번에 울 청님들의 글솜씨를 완전 알았답니다..정말..모두가 '짱'!!..탁월한 글솜씨들에 정말 놀랐습니다^^

  • 2009년 4월 30일 오후 3:57

    남양성지...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훌륭하네요...어여 가고싶습네다~!

  • 2009년 4월 30일 오후 5:17

    남양 성지 얼른 가고 싶다^^...근데 그 묵상글..데레사 줬잖어...데레사 먼저 다 읽어본거 아녀?..아 부끄러워잉...아 내가...내꺼 읽다간 밤 꼬박센다고 했잔어..-.-

  • 2009년 4월 30일 오후 5:27

    아 완전 궁금해....

  • 2009년 4월 30일 오후 8:05

    내가 볼때는 데레사..바빠서..먼저 못읽어볼꺼야..그날 가서 로사가 묵상하면 그때 처음 들을껄?...아니..어지간한 양이어야 먼저 읽든 말든 하지..^^ㅋ

  • 2009년 4월 30일 오후 9:21

    ㅋㅋㅋㅋㅋ

  • 2009년 4월 30일 오후 9:22

    근데 우리 출발을 좀 댕겨야하지 않을까??? 워낙 거기 막히는 곳이라서 일찍가야 일찍올듯

  • 2009년 4월 30일 오후 9:26

    나는 찬성이요...놀토도 아니궁..일찍 출발하는 게 가능하기만 하다면야,,저 포근하고 아름다운 남양성지에 좀 더 오래 있을 수 있는걸요~ 가능하다면요^^

  • 2009년 4월 30일 오후 10:39

    좋아요...난 그날은 휴가 맡아놨어..꼭두새벽에 간다고 해도 갈참이여.. 절 시험하지 마소서..주님!..지맴 알지유?^^

  • 2009년 5월 13일 오후 11:27

    ㅎㅎㅎ 로사 걱정하지마.. 나 시간없어서 그거 볼생각 전혀못했어... 로사의 묵상으로 들을꺼야.. 글구..남양성지 잘갈수있도록 기도 팍팍올려야 겠네요.. 지금부터라도..

성지 공부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