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 기쁜소식

2009. 6. 23. 오전 7:36:19

글자
마태오복음 7,6.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 지도 모른다.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앙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 가는 자들이 많다.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댓글 5

  • 2009년 6월 23일 오전 7:37

    너희도 남에게 해주어라.... 너희도 남에게 해주어라... 너희도 남에게 해주어라...

  • 2009년 6월 23일 오전 8:56

    바라는 그대로..바라는 그대로..바라는 그대로..

  • 2009년 6월 23일 오후 7:40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좁은 문으로 들어가라...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 2009년 6월 23일 오후 10:29

    너희도 남에게 해주어라....너희도 남에게 해주어라....너희도 남에게 해주어라...

  • 2009년 6월 24일 오후 10:37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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