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9 기쁜소식-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

2009. 6. 19. 오전 8:57:54

글자
<군사 하나가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요한 19, 31-37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신 날은 준비일이었고 이튿날 안식일은 축일이었으므로,유다인들은 안식일에 시신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지 않게 하려고, 십자가에 못 박힌 이들의 다리를 부러뜨리고 시신을 치우게 하라고 빌라도에게 요청하였다.
그리하여 군사들이 가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다른 사람의 다리를 부러뜨렸다.
예수님께 가서는 이미 숨지신 것을 보고 다리를 부러뜨리는 대신,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이는 직접 본 사람이 증언하는 것이므로 그의 증언은 참되다. 그리고 그는 여러분이 믿도록 자기가 진실을 말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의 뼈가 하나도 부러지지 않을 것이다." 하신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런 일들이 일어난 것이다.
또 다른 성경 구절은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 하고 말한다.

댓글 4

  • 2009년 6월 19일 오전 8:59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

  • 2009년 6월 19일 오전 10:50

    유다인들은 안식일에 시신이 ... 유다인들은 안식일에 시신이...유다인들은 안식일에 시신이...

  • 2009년 6월 19일 오전 11:30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 2009년 6월 19일 오후 11:56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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