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6/21 기쁜소식

2009. 6. 21. 오전 9:27:49

글자

마태 18,19ㄴ-22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띠문이다."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댓글 4

  • 2009년 6월 21일 오전 9:29

    일흔일곱 번까지라도...일흔일곱 번까지라도...일흔일곱 번까지라도...

  • 2009년 6월 21일 오전 9:51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마음을 모아 무엇이든....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 2009년 6월 21일 오후 11:43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09년 6월 22일 오후 5:10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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