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2 기쁜소식

2009. 6. 22. 오후 1:00:18

글자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마태오 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렸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

댓글 4

  • 2009년 6월 22일 오후 1:02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2009년 6월 22일 오후 10:34

    들보...들보...들보...

  • 2009년 6월 23일 오전 1:07

    너희도 받을 것이다...너희도 받을 것이다...너희도 받을 것이다...

  • 2009년 6월 23일 오전 7:20

    남을 심판하지 마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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