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3 기쁜소식

2009. 6. 13. 오전 11:02:54

글자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마태오 5, 33-3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 '거짓 맹세를 해서는 안 된다. 네가 맹세한 대로 주님께 해 드려라.' 하고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또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아예 맹세하지 마라.
 하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하느님의 옥좌이기 때문이다.
 땅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그분의 발판이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위대하신 임금의 도성이기 때문이다.
 네 머리를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네가 머리카락 하나라도 희거나 검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너희는 말할 때에 ' 예.'  할 것은  ' 예.' 하고,  ' 아니요. '  할 것은 ' 아니요.' 라고만  하여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안토니오 성인은 포르투갈에서 귀족의 아들로 태어나 신심 깊은
부모의 영향으로 젊은 나이에 사제가 되었다. 이후 이탈리아의
파도바의 한 수도원에 살면서 고해성사와 설교로 많은 이들을 영적
세계로 이끌었다. 열병으로 1231년 36세의 젊은 나이에 선종하였고,
이듬해에 시성되었다.
1946년 비오 12세 교황은 그를 '교회 학자' 로 선포하였다
 
 

댓글 5

  • 2009년 6월 13일 오전 11:03

    아예 맹세하지 마라...아예 맹세하지 마라...아예 맹세하지 마라....

  • 2009년 6월 13일 오전 11:58

    맹세한 대로...맹세한 대로...맹세한 대로...

  • 2009년 6월 13일 오후 7:42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 2009년 6월 14일 오후 6:34

    네가 맹세한 대로 주님께 해 드려라...네가 맹세한 대로 주님께 해 드려라...네가 맹세한 대로 주님께 해 드려라...

  • 2009년 6월 18일 오후 1:26

    '예'할것은 '예'하고'아니오'할것은 '아니요 라고 하여라... '예"할것은 '예;하고 '아니오'할것은 '아니요 라고 하여라...'예'할것은 예하고 '아니요'할것은 아니요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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