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6/07 기쁜소식--삼위일체 대축일

2009. 6. 7. 오후 5:48:18

글자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마태오 28, 16-20
 
그때에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
 

댓글 5

  • 2009년 6월 7일 오후 5:49

    언제나 너희와 함께...언제나 너희와 함께.. 언제나 너희와 함께..

  • 2009년 6월 7일 오후 6:54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

  • 2009년 6월 7일 오후 8:50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 2009년 6월 7일 오후 9:23

    엎드려 경배하였다. 엎드려 경배하였다. 엎드려 경배하였다

  • 2009년 6월 8일 오후 4:23

    세상끝날까지... 함께있겠다.... 세상끝날까지 ... 함께있겠다.... 세상끝날까지... 함께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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