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5/25 기쁜소식

2009. 5. 25. 오전 7:54:38

글자
요한 16,29-33
 
그러자 제자들이 말하였다. "이제는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시고 비유는 말씀하지 않으시는군요.
 
저희는 스승님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누가 스승님께 물을 필요도 없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이로써 저희는
스승님께서 하느님에게서 나오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그러나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저마다 제 갈 곳으로 흩어질 때가 온다. 아니, 이미 왔다. 그러나 나는 혼자가 아니다.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댓글 5

  • 2009년 5월 25일 오전 7:55

    나를 혼자 버려두고...나를 혼자 버려두고...나를 혼자 버려두고.....

  • 2009년 5월 25일 오전 10:13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 2009년 5월 25일 오후 12:24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것을 아시고... 모든것을 아시고

  • 2009년 5월 25일 오후 2:48

    내가 세상을 이겼다....내가 세상을 이겼다...내가 세상을 이겼다...

  • 2009년 5월 25일 오후 9:57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이제는 너희가 믿느냐?........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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