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3 기쁜소식

2013. 11. 2. 오전 11:28:41

글자

루카복음  19,1-10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다. 마침 거기에 자캐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고 또 부자였다. 그는 예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보려고 애썼지만, 군중에 가려 볼 수가 없었다. 키가 작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저이가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그러나 자캐오는 일어서서 주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주님!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 것을 횡령하였다면 네 곱절로 갚겠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댓글 6

  • 2013년 11월 2일 오전 11:31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2013년 11월 3일 오후 10:07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2013년 11월 6일 오전 10:10

    기쁘게 맞아들였다....기쁘게 맞아들였다...기쁘게 맞아들였다.....

  • 2013년 11월 7일 오후 1:55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2013년 11월 8일 오후 6:41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2013년 11월 10일 오후 9:42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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