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31 기쁜소식

2013. 10. 30. 오후 3:11:13

글자

루카 복음 13,31-35


  그때에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어서 이곳을 떠나십시오. 헤로데가 선생님을 죽이려고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가서 그 여우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보라, 오늘과 내일은 내가 마귀들을 쫓아내며 병을 고쳐 주고, 사흘째 되는 날에는 내 일을 마친다.  그러나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언자들을 죽이고 자기에게 파견된 이들에게 돌을 던져 죽이기까지 하는 너!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보라, 너희 집은 버려질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하고 말할 날이 올 때까지, 정녕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댓글 6

  • 2013년 10월 30일 오후 11:40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 2013년 10월 31일 오전 12:04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 2013년 11월 2일 오전 2:02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 2013년 11월 2일 오전 11:10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 2013년 11월 6일 오전 10:03

    내가 몇 번이나 너희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

  • 2013년 11월 7일 오후 1:57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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