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2 기쁜소식

2013. 11. 2. 오전 11:19:10

글자

 마태오복음  5,1-12ㄴ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셨다. 그분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입을 여시어 그들을 이렇게 가르치셨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그들은 흡족해질 것이다.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마태오복음 11,25-30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어제와 복음이 같아서 두번째 복음도 올립니다.



댓글 7

  • 2013년 11월 2일 오전 11:20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 2013년 11월 2일 오전 11:25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2013년 11월 3일 오후 10:06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2013년 11월 6일 오전 10:0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2013년 11월 7일 오후 1:56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집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집은 가볍다..

  • 2013년 11월 8일 오후 6:40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2013년 11월 10일 오후 9:42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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