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9 기쁜소식

2013. 10. 29. 오후 11:19:31

글자

루카 13,18-21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댓글 6

  • 2013년 10월 29일 오후 11:20

    그 가지에 깃들였다...그 가지에 깃들였다...그 가지에 깃들였다...

  • 2013년 10월 30일 오전 3:57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2013년 10월 30일 오전 9:22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느니므이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2013년 10월 30일 오후 1:30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 2013년 10월 30일 오후 3:08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2013년 11월 2일 오전 11:07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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