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4 기쁜소식

2013. 10. 24. 오후 11:33:57

글자

루카 12,49-53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세 사람이 두 사람에게 맞서고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맞설 것이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

댓글 8

  • 2013년 10월 24일 오후 11:34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 2013년 10월 25일 오전 5:53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 2013년 10월 25일 오후 12:04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2013년 10월 25일 오후 1:0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 2013년 10월 25일 오후 6:14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2013년 10월 26일 오전 11:38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2013년 10월 26일 오후 2:08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2013년 10월 30일 오전 9:27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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