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반늬 성모발현지
1933년 당시 11세이던 마리에뜨 베코에게 8차례 성모님 발현.(1932,1,15-3,2)
발현은 모두 저녁 7시경에 이루어졌다...(그래서 반늬는 매일 저녁 7시에 묵주기도를 한다)
*발현메시지
샘으로 인도 / ''네 손을 물속에 담가보아라, 이 샘은 나를 위한 것이다''
''나는 가난한 이의 동정녀이다''/ ''이 샘은 병자들을 돕기 위한 온 나라의 것이다. 널 위해 기도하마''
''나는 조그마한 성당 하나를 원한단다''
''나는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왔다.''
''기도를 많이 바쳐라''
''나는 천주의 모친이며 구세주의 모친이다. 기도 많이 하여라,안녕''
반늬 1
강금연
2013. 6. 2. 오후 1:0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