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파티마 성모발현지
파티마 1
강금연
2013. 7. 22. 오후 7:34:40

강금연
2013. 7. 22. 오후 7:34:40
포르투갈, 파티마 성모발현지
1. 스페인에서 포르투갈로....'유럽연합'이라는 단어가 실감이 났다...겨우 보일듯말듯한 이정표 하나가 국경이었다....
2. '파티마'임을 한 눈에.......파티마에 들어서자 마자 세 아이(루치아,프란치스코,히야친따)와 양.....
3. 파티마 성모발현지의 십자가의 길.....울나라 어디 시골 넓은 성지 쯤 되는 곳의..한적한 시골길...긴 거리에 거쳐 십사처..우리는 파티마에 도착하자마자 십자가의 길....
4. 파티마 대성당과 황금예수성심상.....파티마의 날씨는 연중, 이리 비바람이 몰아치고 먹구름이 몇 초마다 덮였다,걷혔다....
실제 성모님 발현 6번 가운데 5번이 비바람이 몰아쳤고..그나마 1번은..감옥에 있는 세 목동에게 발현하시느라, '실내'인지라 비가 안왔을 뿐..그래서 루치아는 비바람이 몰아치면
성모님이 오실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고 한다....프란치스코와 히야친따는 발현 목격 후 2,3년 내에 사망했고 루치아는 수녀님이 되어 97세까지 될 때까지 사시다 2005년 선종..
5. 세 아이가 처음으로 천사들의 발현을 목격한 곳....루치아 생가 터 안쪽에 있다.....
성모님 발현장소의 사진도 있는데...슬프게도? 세실의 카메라에 담았다..ㅠ.ㅠ..맨 뒤 부터 업로드하면서 얘기했는데..세실의 카메라에 있는 사진은 용량이 커서 내가 올릴 수가 없다
세실도..올리려면..일일이 사이즈를 줄여야 한다고 한다...ㅠ.ㅠ...아까운 사진이 몇 장...그 안에 있다..ㅠ.ㅠ...
말씀해주시면. 해당사진 싸이즈 퐉퐉. 줄일께요
마지막사진..천사발현앞에서 추워서 모자뒤집어쓰고 쪼그려앉은사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