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라의 대 데레사 성녀의
맨발의 갈멜수녀회 와 생가, 박물관을 갔다...

강금연
2013. 9. 26. 오후 10:59:45
아빌라의 대 데레사 성녀의
맨발의 갈멜수녀회 와 생가, 박물관을 갔다...
1. 그 유명한...봉쇄수도원...맨발의 갈멜 수도원이다..대 데레사 성녀께서도 계셨던...죽어서도 나오지 못하는 곳이라고 한다...저 작은 창살이 무척 두터워보였다...
2. 아빌라 대성당
3.4 대 데레사 성녀가 썩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하여 성녀의 몸을 해부할 수 밖에 없었단다...해부할때..흘러나온 혈흔이..석관 위에 그대로 묻어났고,
그 붉은 혈흔은 지금도 저리 선명하다...3의 사진에서는 가운데 굵게....4의 사진은 내 사진 그림자..셔터를 누르는 검지손가락 끝 양 옆으로 긴 줄이 가로로 보인다...혈흔이다
돌아가신 지 몇 년이 지나도록 썩지 않은 성녀의 몸....아직까지도 붉은 혈흔......성녀의 썩지 않은 심장과 팔은 '서유럽 성모발현지'앨범에 에전에 상세하게 올려놓았다.....
5. 성녀의 첫 무덤.....이 곳에 성녀를 묻었는데,,이 옆을 지나는 사람마다 꽃향기가 난다고 증언하여..성녀를 해부하기에 이른 것....이 관에서 꽃향기가 흘러나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