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늬 3

강금연

2013. 6. 2. 오후 12:42:11

벨기에,반늬 성모발현지

댓글 11

  • 2013년 6월 2일 오후 12:44

    1.마리에트 베코에게 마지막 여덟번째 발현하신 성모님께서 슬픈얼굴로 안수주시며 '기도 많이 하여라,잘있거라'..하셨다...안수 주시는 반늬성모님...

  • 2013년 6월 2일 오후 12:45

    2. 네번째 발현 때..성모님께서 '나는 작은 성당 하나를 원한단다'...그 메시지를 받아 지은 반늬 소성당...

  • 2013년 6월 2일 오후 12:46

    3. 소성당 안에 들어가면 정면에 성모님과 마리에트 베코...그리고 제대...왼쪽 끝 고상 옆에 보이는 꽃같은 것들은..꽃이 아니라,,

  • 2013년 6월 2일 오후 12:48

    병자들이 기적을 받아 그자리에서 버리고 간 목발들...목발만 클로즈업 한 것도 있는데...그러자면 사진 수가 늘어나므로..멀리서 보이는 사진과 설명글로 대신합니다...

  • 2013년 6월 2일 오후 1:11

    4.반늬성지 정문을 들어가면 왼쪽에 몇 개 나라의 국기들이 있는데 태극기가 자랑스럽게 중앙에서 펄럭였다...나중에 들은 내용인즉..울나라 교회가 반늬성지에 많은 후원을 한다고..

  • 2013년 6월 2일 오후 1:11

    5. 반늬성지 내..미사를 드리는 작은 성당...우리가 미사를 드린 곳이기도...성모님이 참 특이하셨다...

  • 2013년 6월 2일 오후 8:27

    마지막 사진에 계신 성모님은 어느나라 공주님인듯이 보여요....우리나라 태극기보니 감개무량하네요...^^

  • 2013년 6월 2일 오후 8:36

    그래서..외국 나가면 전부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는 듯....그런데 하물며 서유럽 3대 성모성지 중 하나인 반늬에서 태극기를 본 느낌이란...T.-

  • 2013년 6월 2일 오후 10:35

    조용하고....소박한....가난한? 성지.....

  • 2013년 6월 6일 오후 12:07

    조용하고....위엄도 느껴지고...^^....태극기 보이니 정말 뿌듯해지네요..^^

  • 2013년 6월 21일 오전 12:08

    그래..참...정확한 표현이다..조용과 위엄이 공존하는..반늬.....

서유럽성모발현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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