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강금연

2013. 6. 2. 오후 12:03:51

암스테르담, 잔센스칸스 풍차마을이다..
네덜란드...풍차만 생각했지, 저리 많은 나막신과 치즈가 있을 줄은...ㅋ..

순례를 전부 마친 후,,,네덜란드 공항으로 가는 경유지라 들른 것...
순례와는 상관 없었던 곳이기에 관심이 별로 없었다..^^;
네덜란드를 들러 오는 줄은...순례 출발 직전 일정표 보고 알았다...ㅎ

댓글 9

  • 2013년 6월 2일 오후 12:19

    원래..올리려던 것은 이 사진들이 아니다..ㅠ.ㅠ..세실->나->둘->치즈->네덜란드 치즈아가씨..ㅠ.ㅠ..이 조합인데..세실 카메라의 사이즈가 너무 커서, 세실카메라 사진이

  • 2013년 6월 2일 오후 12:21

    한 장도 안올라간다...ㅠ.ㅠ...세실이 카메라를 샀다고..흥분?하여..사이즈도 대박 크게 해서 찍고ㅠ.ㅠ..사진은 거의 천여장에 육박..ㅠ.ㅠ..뭐..간추릴 수가 없다..ㅠ.ㅠ.

  • 2013년 6월 2일 오후 12:22

    세실은 자기가 알아서 필요한 사진만 축소하여 '청자매들의 삶'에 올리기로..ㅠ.ㅠ..나는 내 사진기에 있는 사진 위주로 올려야할 듯 하다..ㅠ.ㅠ..

  • 2013년 6월 2일 오후 12:23

    마지막 사진은..나막신의 달인?장인?께서...손수 나막신을 깎는 모습 보여주심..신기..

  • 2013년 6월 2일 오후 8:29

    색색깔로 나막신을 보니,예쁘네요..생각보다 근데 신발코가 뽀쪽하네요,,

  • 2013년 6월 2일 오후 8:38

    엉..어떤 것은 진짜 뾰족하기도 하고..어떤 것은 그나마 조금 뭉퉁하기도 하공^^

  • 2013년 6월 2일 오후 10:33

    ㅋㅋㅋㅋㅋㅋ

  • 2013년 6월 6일 오후 12:03

    정말 색깔별로 보니 더 이쁘네요..^^..풍차와튤립의 나라..어릴적 가고 싶은 나라였는데...튤립보러~~ㅋㅋ

  • 2013년 6월 6일 오후 12:18

    그래..튜울립...튜울립도 있었지..근데 내 눈엔 왜 이케 꽃은 안보이는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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