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 9. 5. 오후 3:22:53

글자
어떤 남자가 아이와 함께
이발소에 와서는
가장 비싸고 좋은 스타일로
이발을 해달라고 했다.

남자는 이발이 끝나자
꼬마 아이를 의자에 앉히고
이발사에게 말했다.

몇 분 후에 올게요.
예쁘게 깎아 주세요."

그런데 한참이 지나도
그 남자는 돌아오지 않았다.
이발사가 아이에게 말했다.

"네 아빠가
너를 잊어 버린 것 같구나."

그러자 아이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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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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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는 우리 아빠 아닌데요.
가게 앞에서 내 손을 잡더니
나한테 이랬어요.

'꼬마야, 오늘 우리
공짜 이발 한번 해 볼까?'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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