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봐라~~~~~~~이이인정2008. 8. 26. 오전 10:24:00글자A−A+ 어느날 막다른 골목에서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쌩쥐와 배가 디게 고픈 야옹이가 마주쳤답니다. 야옹이는 침을 질질흘리면서 "오늘 너를 기어이 잡아 묵어야 겠다! . . ." 쌩쥐가 야옹이 귀에다 입을대고 아주 느끼한 소리로 . . . "나 오늘은 사는기 껄쩍지근해서 쥐약 먹었다! 우짤래?"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