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가에는 예쁜 들꽃이 노랗게 피어 우리들의 눈을 한결 즐겁게 하였다.***
몬시뇰께서는 연못속에 거꾸로 보이는 성모님 모습 뵙기가 마음이 좋지 않다는 말씀을 하신다... 과수원에 꽃 망울이 조금씩 터지고 있는 모습을 보며, 봄의 소식을 알수 있었다.
*** 점심식사 시간을 알리는 말다 자매님의 종 치는 모습 ***
예수님 앞에서 행복하신 몬시뇰, 레지나 자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