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너를 서브하는 김 마리아 막달레나, 박 말따, 강 크리스틴 자매님...
바쁜 연말인데도 봉사를 해주시는 자매님들의
얼굴에 환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인다.
디너 서브를 끝내시고 빵끗 웃어주시는 임 레지나 자매님, 김 데레사 자매님
노숙자 디너 서브가 끝난 다음 모두 한가로운 모습으로 티 타임을 가졌다.
노숙자들을 위한 디너 서브를 끝내고 단원 모두 성당 옆 Panera 빵집으로
몰려가 뒤풀이를 맛잇는 핏자와 커피로 마무리를 하는 우리 단원들의 단합심을
알수 있었다 . 늘 흐트러짐 없이 협조가 잘 되어있는 황금궁전 단원들은 단장님의
너그러움으로 핏자와 커피는 단장님께서 멋지게 쏘는 여유로 우리 모두를 한층 더
즐겁게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