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안녕하세요..
가끔씩 들어와서 그런지 글쓰기가 아직 좀 서먹 서먹하네요^^
저희 강촌으로 M.T갔다왔답니다..
갔다와서 신부님께 인사드릴려구 다들 회합실에서 신부님을 기다리고 있지요..
잠시 짬을내 가톨릭에 들어왔는데.. 옆에서 교사분들이 M.T다녀온것 자랑해야 한다고 다들 난리여서..
성탄예술제를 앞두고 단합된 모습을 보이고자, 예술제를 핑계삼아 때아닌 M.T를 갔다왔답니다. 가서 자전거도 타고.. 꽁짜(?) 주님도 먹고..
왠 꽁짜 술이냐구요.. 헤헤 궁금하시죠? 저희 교사들만의 비밀이여요^^
글구.. "뽕" 이라는 게임도 잼나게 하고..
많은 인원이 가지 못해 좀 썰렁한 M.T였지만, 나름대로 진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오랜만에 우리 교사들의 활짝 웃는 모습을 봐서 너무 좋았답니다.
에고고.. 이만 써야겠네요..
선생님들 예술제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셔요^^
예쁜 아이들을 생각해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우리 교사분들의 건강이랍니다.. 선생님들 사랑합니다.
